Episode 5 (Part 2) – Please help us find “The Right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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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the second part of Episode 5.
Enjoy and please come back to watch Episode 5 Part 3 next tuesday.

5번째 에피소드 두번째 파트를 공개합니다!
아시다시피 S.O.S는 한 에피소드가 두 파트의 클립으로 업로드되고 있는데요.
에피소드 5의 경우 러닝타임이 긴 관계로 특별히 3주에 걸쳐 공개 될 예정입니다.
우선 파트1,2 영상을 즐겁게 감상하시고, 다음 주에 공개 될 파트3를 기대해주세요!

Episode 5 (Part 1) – Please help us find “The Right Question”

 

Here’s the first part of Episode 5. Enjoy and please come back to watch Episode 5 Part 2 next tuesday.

5번째 에피소드 첫번째 파트를 공개합니다!
아시다시피 S.O.S는 한 에피소드가 두 파트의 클립으로 업로드되고 있는데요.
에피소드 5의 경우 러닝타임이 긴 관계로 특별히 3주에 걸쳐 공개 될 예정입니다.
우선 파트1을 즐겁게 감상하시고, 다음 주에 공개 될 파트2를 기대해주세요!
아! 에피소드 5에서는 특별한 오프닝이 기다리고 있으니 놓치지 말고 확인해주세요.

An Encounter with KJ

On the surface KJ seems like a playboy but deep down inside he has a soft spot.  Some pictures from KJ and Amy’s first encounter.

KJ의 첫인상은 바람둥이처럼 보이지만 그의 깊은 속에는 따스한 면이 있죠. AMY와 KJ의 첫만남 장면이네요. 즐겁게 감상하세요^^

Wing Man

Miscommunication is a common occurrence on a night out in Seoul.  When you’re in an international city like Seoul, you can get by using English but you’ll thrive if you can speak Korean…. and a guy like KJ will be there to pounce on those opportunities.

Enjoyed his theory about cats?

에피소드 1편 에코포인트에서의 스틸 컷들이네요. 서울에선 다양한 형태의 오해가 종종 일어나곤 하는데요, 그런 오해들도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는 헤프닝으로 바뀌곤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오해를 일으키는 친구들도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가 없죠. KJ처럼요. KJ의 고양이 이론, 재미있으셨나요?

Episode 4 (Part 1) – Please help us find “A Way To Survive In Fun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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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Sense Of Seoul) Episode 4 Part 1 is here.

Episode 4 is long, so we decided to release the other half on a separate week.

*Please come back to watch Episode 4 Part 2 Next Week (June 12th, 2012 Tuesday)

4번째 에피소드 첫번째 파트를 공개합니다!

아시다시피 S.O.S는 한 에피소드가 두 파트의 클립으로 업로드되고 있는데요.

에피소드 4의 경우 러닝타임이 긴 관계로 특별히 2주에 걸쳐 공개 될 예정입니다.

우선 파트1을 즐겁게 감상하시고, 다음 주(6/12)에 공개 될 파트2를 기대해주세요!

아! 에피소드 4에서는 특별한 오프닝이 기다리고 있으니 놓치지 말고 확인해주세요.

We Own the Night

For the kick scene from S.O.S episode 1, shooting started at 10:30pm to avoid the rush of people grabbing dinner and meeting friends.  We needed some nice quiet streets, good street lights, and a taekwondo athlete.  Did I mention we wrapped up around 5am?

에피소드 1을 촬영할 때 모습이네요. 사람들의 저녁 만남, 친구들과의 모임을 뒤로하고 촬영은 10시30분에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조용한 거리와 조명 그리고 태권도 사범님이 필요했었지요 ^^ 아! 촬영이 새벽 5시 넘어서 끝났다고 제가 말씀 드렸던가요?